철강과 주문생산, Steel and Metal Order made
STEELMAX Steel Story

 

Tailor made는 맞춤 양복을 말합니다.
몸에 맞도록 재단사가 직접 줄자 들고,

몸의 칫수를 재서 옷을 만들죠.
옷 입을 사람의 체형에 맞도록,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살려가며 옷을 입을 사람의
몸에 최적화한 옷을 만들어 내지만,

가장 큰 단점은 기성복에 비해 비싸다는 겁니다.
당연하죠.

붕어빵처럼 찍어낸 경우와 하나 하나,
사가는 사람의 입맛에 맞도록 만들려면 비싸지겠죠.

김밥 집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라면 회사에서 만든 그대로,

물 끓으면 라면 넣고 스프만 넣은 라면과
라면에 치즈를 넣거나,  떡을 넣으면,

일반 라면과 다르게 조금 비싸집니다.
물론 붕어빵처럼 찍어내는 경우도 필요하고,

일반 라면도 필요하지만 최종 제품이나
상품의 특성에 맞도록 주문품도 필요합니다.

철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철강의 특성은 무겁다는 것이고, 거래 기준이 무게입니다.

그러니 최종 제품에 꼭 필요 수량만 매입해야지,
더 구매하면 원가는 상승합니다.

철판/강판, H-BEAM, 형강류, 앵글, 찬넬, 평철, 환봉,
봉형강 모든 제품중에서 주문 특성이 특히

강한 제품은 철판/강판입니다.
철판/강판은 다른 제품 대비 강종의 다양성에서

너무 다양하고 다양한 강종의 대체 사용이 어렵다 보니,
소요량 이상, 남는 짜투리는 전용이 어렵습니다.

그러니 크고, 무겁고, 길고, 두꺼운 쪽에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철강 제품이면서도

철판/후판의 생산 최소 단위는 mm 로 생산됩니다.
중후장대 (重厚長大) 라면 제일 앞에 나서면서

생산 단위는 M도 아니고, Cm도 아니고,
치사하게 mm 단위로 생산합니다.

이유야 간단하죠.
꼭 필요한 크기 이외는

잘라서 고철로 팔아야 하니
얼마나 아깝겠습니까?

하지만 설계 변경 등의 이유로 크기가 변경된다면,
심각한 상황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미 Mill (철강 생산 회사)의 공장에서 생산이
진행 중이라면,  되돌릴 수가 없으니까요.

그러니 철판/강판의 주문에서는 확인 또 확인이 필요하며,
크기 뿐 아니라 강종도 확인, 또 확인이 필요합니다.

H-BEAM, 앵글, 찬넬, 평철, 환봉 등의 압연 강재는,
철판/강판과는 사정이 다릅니다.

물론 주문 생산이 되기도 하지만
H-BEAM, 앵글, 찬넬, 평철, 환봉 등은 시장 생산 기준인

6M, 10M,  12M로 생산되는 경우가 많아,  판매자 측이나
구매자 측에서 후판이나 강판/철판보다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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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과 주문생산, Steel and Metal Order Made

Order Made(주문생산)로 mm단위로 생산된
크기가 제각각인 후판 .

 

스틸맥스는 연구소 수준의
깊이 있는 철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Carbon Steel, Special Steel, Stainless, Functional steel,
Ni-Alloy, Copper Alloy, Aluminium Alloy, Forging .

Plate, Sections, H-BEAM, Angle, Channel,
Flat, Round Bar, Rail, Pipe & Tube, SMLS,

ASTM, ASME, AISI, ANSI, API, SAE, AS, CSA
EN , KS, JIS, DNV, ABS, GL, LR, KR, NK. RINA, RS, CCA, IACS의

국가규격, 국제단체 규격, 국제협회 규격부터
Mill Maker Standards까지 공급하고 있습니다.

Citius, Altius, Fortius,
더 빠르게, 더 높이, 더 강하게가 요구되는  올림픽처럼

공급이 어려운 철강재 공급에는
진정한 전문 선수를 필요로 합니다.

철강재의 기본 물성치를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스틸맥스(주) 사이트 철강 강종 “500” 바로가기 : https://steelmax.co.kr/products/plate/

자주 사용하는 대표적인 철강재의 중량과 금액을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
철강 중량금액 자동계산기 바로가기 : https://steelmax.co.kr/calculator/carbon/plate/